1월 27일 발매,왠지 기대중 (본점 http://my.blogin.com/mgs1122/)
by 어빈머스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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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를 돌이키며,조그만 잡소리
생각해보면,

정말 여러 일이 있던 것 같은 한 해였습니다.

그중에는 즐거운 일도 있었고,또 슬픈 일도 있었고요,

정신적으로 미숙한탓에,주변 사람들한테는 언제나 걱정만 끼치면서 지냈던것 같군요.

이 한해의 여러가지 경험들이,조금은 제게 있어서 발전의 요소가 될수 있기를 원합니다.


내년은 드디어 그 힘들다는 고3이 됩니다. 고등학교 에서의 마지막 1년 이기도 하고,

후회 없는 시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보고 싶습니다. 실력은 없지만,그림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예체능 쪽으로 진학을 결정한 지라,지금 에 와서도 잘한 선택인지

스스로 자문을 해보면 답은 안나오네요.


그만큼 내년은 최선을 다할수 있기를.

필사적이 되야만 하는 입장인 만큼,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지만,단 하나 확실한건

이제부터라도,자신에게 응석부리지 않는..그런 자세를 가지고 싶습니다.
by 어빈머스탱 | 2005/12/21 22:54 | 트랙백(15) | 덧글(7)
명왕데스?

최근 타입문 계열

작품을 표절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아는 지인이 열을 내면서,이 책의 이야기를 꺼내길래 슬쩍 보았습니다만..

뭐랄까,개인적으로는 표절이라고 보기에는 매우 미묘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비슷한 소재가 겹치는 것은 만화나 게임에서는 흔한 일이고,이 정도로 그렇게 오버를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뭐,저도 한떄 타입문의 열광하던 때는 닥치는 대로 다른 작품이나 게임들을 깔보던 떄도 있었으니.. 이런건 역시 열이 식고 나면 냉정하게 보이는것 같네요. 으음--;

(애초에 나스씨 세계관 자체도 순수한 창작물은 거의 없는 편이랄까,
가장 문제시 되고 있는 직사의 마안도 어디선가 가져온 설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마술사 오펜의 표절 이야기 까지 있던것 같던데.. 지금은 타입문 표절 시비 일색이군요.)

(뭐,명왕 데스 자체는 어디서나 볼수 있는 먼치킨 판타지에 지나지 않은듯 --; 오히려 이걸로 인지도가 많아지지 않을까요;)
by 어빈머스탱 | 2005/12/20 13:41 | 트랙백 | 덧글(0)
절대 가련 칠드런


시험기간도 끝나가는 중에

마침 주문했던 녀석이 와서 보게되었습니다.

이 작가분 만화는 고스트 스위퍼 이후로는 조금 제 취향에

벗어난 물건이 많았었는데,이번에는 호감이 정말 많이 드는 편이더군요.

근미래를 배경으로,일본 공식 레벨 최강 의 초능력자들인 3명의 소녀들과,

그녀들의 담당을 맡고 있는 미나모토 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벌어지는 대소동이 주내용,

아무래도,처음에는 파워퍼프걸 을 떠오르기도 했었는데,미묘하게 그쪽하고는 비슷하면서 다르기도..

현재 2권까지 발매된 상태인데,가능하면 국내 정발도 희망해보고 싶달까,이 정도면,앞으로도 계속 구입해서 보게 될것 같습니다.^^

(고스트 스위퍼 이후로 간만에 이 작가분 만화에 제대로 낚여진듯한 느낌,
인기도 꽤 있는 편인 것 같은데,장기 연재로 나왔으면 좋겠군요.) 

(어떤 의미에서는,장호동과 루나의 관계가 역전된듯한,칠드런들과,미나모토는 .. 음..) 
by 어빈머스탱 | 2005/12/15 12:55 | 트랙백 | 덧글(4)
쓰르라미 몰살편 전개
[1]

아는 지인이

잡지에서 읽어본 인터뷰에 위하면,

이번 몰살편에서는 케이이치도 처음부터

다른 시점에서의 기억을 가지고 등장하게 된다는군요.

이야기의 중심이 될 인물은 사토코라는듯,그외에 리카가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이야기도 상당 부분 등장할 예정이라는듯 합니다.

'미나'코로시 편이라는 만큼,전 시리즈의 인물들이 등장하는 것 같고..... 어떤 내용일지 점점 궁금해지는군요.

(카메다 나,그외에 몇명도 새로 디테일 cg가 추가되었다는것 같은데.. 정말 어떤 전개가 될려는지;)

(그외에 데이브레이크는 2대 2 배틀 형식의 게임이 될듯하다고도.. 음..)


[2] 그 외에 근황

최근에는 시험 기간인덕에 공부에 조금 바쁜 상황입니다. (.)

간간히 시간날떄마다는,게임을 하면서,빈둥거리고는 있지만,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고3이라는 걸 생각하면,슬슬 압박감이 몰라오는군요.

기왕 예체능 쪽으로 진로를 정한 만큼,후회가 없을만큼 열심히 하고 싶어요.

중간에,쉽게 나태해지기 쉬운 자신의 성격이 문제인데.. 뭐,이건 정말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라고 밖에 볼수없을듯;



by 어빈머스탱 | 2005/12/12 13:42 | 트랙백 | 덧글(4)
영웅전설6 -하늘의 궤적- SC



지금까지 잊고 있던 물건인데,어느새 발매일이 얼마 안남은곳까지,다가오고 있었군요.

개인적으로 팔콤의 게임들을 좋아하긴 하지만,그중에서도 영웅전설 시리즈는 유달리 선호하는 편입니다.

컴퓨터로 처음 접했던 게임이 영웅전설 합본 이기도 해서 제 게임 인생의 있어서는 전환점과도 같은 시리즈랄까요.

4인 주홍물방울을 가장 좋아하는지라,주인공의 이름을 따,넷상에서 닉네임으로 사용하던게 지금까지 이어지기도.

6 같은 경우는,가가브 트롤로지가 끝난 아쉬움을 채워주기에 충분했던 새로운 모습의 게임이였죠.

그래픽 면에서 대폭적으로 발전하여,보는 눈이 내내 즐거웠기도 했지만,그 이전에,영웅전설 시리즈 에서 캐릭터 디테일 CG가 삽입되었다는것에 제일 먼저 놀라워 했던것도 같군요.

2부 형식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결말에 대해서 만큼은,조금 불만을 가졌기도 했지만,그만큼 이번 세컨드에 대한 기대로 이어졌던것 같습니다. 

6 발매 당시에는 통신 판매로 비싸게 사고 한참후에 정발이 된다는 소식이 알려줘,좌절했기도 했는데,이번에도,일단 사고 보자는 식으로,나서게 될것 같아서 곤란하네요(.)

지름신이 저 멀찌감치에서 부르고 있는게 있다는 걸려나 -

(라기보다,그 이전에,내년에는 고3인데.. 왠지 모르게 사려고 하는

게임들이죄다 몰려있군요. 으음 --;)

by 어빈머스탱 | 2005/12/03 13:45 | 게임에 대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히구라시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공개
 
http://www.oyashirosama.com/anime/index.htm


이걸로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이 조금더 상승-

캐릭터들의 둥글둥글한 느낌을 잘 살려내편인것 같아 만족중입니다.

실제로 나오기 전까지는,아무래도 섣불리 판단하기는 어려운 일이지만 말이죠;

속죄편 까지의 시나리오가 나올 예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던것도 같은데,정말 어떻게 만들어질려는지..

이런 식의 애니화 의 경우는,역시 기대 와 불안을 함꼐 가지게 돼는지라,기다리는게 초조해지는군요.

원작게임의 뒤지지 않는 좋은 작품이 나왔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밑의 글과도 비슷한 결론으로 끝내는지도 --;)



by 어빈머스탱 | 2005/12/02 12:31 | 주저리 주저리 | 트랙백(1) | 덧글(0)
쓰르라미 울적에 몰살편 뒷 쟈켓


어떤 의미에서는

표지 쟈켓 공개떄보다,임팩트가 크군요.

맨 왼쪽에 있는 양복을 입은 남자는 토미?

중간에 있는 흑발의 청년은 아카사키 인건지?!

이거,추리도 추리 이지만,이번 몰살편에서는 내용이 어떻게 돌아갈지 더욱 궁금해졌달까,

앞으로 남은 한달간을 어떻게 버틸수 있을지,스스로도 장담을 못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연재 방식의 게임인만큼,기다리는 즐거움이 있는건 확실하지만,그만큼 왠지모르게 초조해지게 되는지도-


(지름신은 항상 곁에서 지켜보고 계시는군요. 핫핫핫 ㅜ_-) 
by 어빈머스탱 | 2005/12/01 00:38 | 게임에 대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이번년도 의 좌절


아야카시비토 번역을 하겠다고 뻘짓하다가,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포기헀을때

OTL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아는 사람에게 장난으로 거짓말(.)을 유포했던 일이 크게 번져서

OTL
 
역시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쓰르라미 울적에를 알리겠다고 뻘짓하다가 오히려 이미지만 더 나빠지게 해서
 
OTL
 
청소년 주제에 19금게임을 산게 꽤 되는걸 뒤돌아보면 왠지모르게 (돈만 알아서 구하면 OK라는 취지하에 부모님 공인 취미(.)가 되버렸긴 했지만)
 
OTL

내년으로 고 3인 주제에,아무 걱정없이 빈둥 거리고 있는 자신을 보면,나 나중에 뭐해먹고 살아갈까 하는 생각을  하며

OTL
 
뭐.. 더 깊이 생각해보면,이것외에도 상당히 많을것 같습니다만 ....
 
앞으로 남은 2달 만큼은,더이상 좌절하는 일들을 만들고 싶지 않는 다는 취지하에(...)
 
좀 유치하다고는 생각하지만,저는 만화속의 히어로 같은 것들을 꽤 동경하는 편입니다.
의지 랄까- 어려운 상황에 처해,가끔 좌절도 하지만,결국에는 이겨내는 그런게 부러운 편- 
상대적으로,저는 조금만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먼저 도망칠 궁리부터 생각하는 편이기도 해서,
자신에게 없는 그런 면을 갖고 싶어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머리보다는,순간 순간의 충동대로 행동하는 편이라,
실수를 자주한달까.. 자신의 욕망에 대해서는 지독하게 약해요. 
 
그걸 자각하고 있으면서도 고치지 못한다는게 문제인데.. 뭐.. 생각만 해서는 소용없으니 --; 
 
결국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란게 되겠습니다만 ....
 
음,이런 문제는 역시 스스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해답이 나오지 않는듯.
앞으로 남은 시간이나마 자기 자신이란 놈과 좀더 좋은 승부를 벌일수 있도록
계속해서나마 노력해야 겠습니다. 이번에는 말만이 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수 있기를-
 
(뭐.. 바보는 죽을떄가 되서야 고쳐진다고는 하는데.. (OTL)
by 어빈 | 2005/11/29 21:59 | 주저리 주저리 | 트랙백 | 덧글(5)
숭성의 왕


내년에 발매 하는 게임들중 상당히 신경이 쓰고 있는 것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새로 생겨난 신생 브랜드의 게임으로,디지털 게임 북 이란

장르를 내걸고 나오는 듯 하더군요. 게임 북에 대해서는 주사위를

흔들고 스토리에 따라 진행한다는것 외에는 자세히 모르는 편이지만,

이쪽은 이야기 의 소재나 캐릭터들이 상당히 취향에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 기대되는편-

흡혈귀,총,일본도 라는,어떻게 보면 이미 흔해진 재료를 가지고 어떤 물건을 만들어 나올지..

돈에 여유가 생기는 대로 통신 판매를 통해 구입해볼 생각이라서,당분간 돈 모으기에 상당히 분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ㅜ_-

(시나리오를 쓰시는 분이 흑의 단장 이라는 게임을 이전에 냈던 적이 있는것 같은데.. 으음)

(그나저나 로스트 챠일드의 발매일이 밝혀진것 같은데.. 머브러브 얼터하고 어느쪽이 먼저나올지 모르겠군요.)

(사실 이 물건에 대해 처음 알게 됀건 데몬베인의 시나리오 라이터인 하가네야 진씨 의 블로그에서 정보를 보면서 부터인데.. 신생 브랜드의 게임인지라,섣부른 판단은 하기 어렵지만,묘하게 재미있는 물건이 나올것같은 포스가 느껴진달까요. 진행 방식이란 '게임북'을 어떻게 살려낼지가 궁금해지는;)



의역투성이 캐릭터 소개 번역
by 어빈 | 2005/11/28 23:11 | 트랙백 | 덧글(0)
쓰르라미 울적에 몰살편 쟈켓 공개





드디어 공개 되었군요-

제작일기를 보면,몰살편에서는 리카에 대한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들어갈 예정인듯.

다만,진정한 중심인물은 따로 있다는것 같은데.. 아무래도 사토코가 아닐까 싶군요.

그동안의 해답편에서는 사실 추리보다는 드라마쪽에서 만족을 느꼈던 편이라

이번에는 뭔가 뒷통수 칠만한 반전을 기대하고 싶습니다. 7,8할 정도의 수수께끼가 밝혀질 예정이라는듯 하니 정말 기다려지는..

(이번에도 리카는 죽는다는것 같은데.. 누구 시점에서,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정말 궁금해지는군요;)  

by 어빈 | 2005/11/27 19:2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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