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의미에서는
표지 쟈켓 공개떄보다,임팩트가 크군요.
맨 왼쪽에 있는 양복을 입은 남자는 토미?
중간에 있는 흑발의 청년은 아카사키 인건지?!
이거,추리도 추리 이지만,이번 몰살편에서는 내용이 어떻게 돌아갈지 더욱 궁금해졌달까,
앞으로 남은 한달간을 어떻게 버틸수 있을지,스스로도 장담을 못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연재 방식의 게임인만큼,기다리는 즐거움이 있는건 확실하지만,그만큼 왠지모르게 초조해지게 되는지도-
(지름신은 항상 곁에서 지켜보고 계시는군요. 핫핫핫 ㅜ_-)